오데사

우크라이나

오데사는 계획된 거리, 안마당, 항구로 내려가는 계단이 있는 흑해 항구예요.

오데사, 우크라이나
사진: Dezidor (Public domain)

이 언어가 여기서 어떻게 쓰이나요

우크라이나어가 공용어예요. 거리에서는 아직 러시아어가 들려서, 두 말이 일상 이야기에 속해요.

이 도시에서

언어
우크라이나어
함께 들리는 말
대부분 우크라이나어
지역의 말 하나
Привоз — 도시의 큰 시장.
글
키릴 문자

사람들이 하는 말

이 도시의 평범한 말이에요. 탈것, 카운터, 음식, 인사.

이동

Трамвай

Наступна зупинка.

다음 정류장.

문이 닫히거나 다음 정류장을 부를 때 이 말을 들어요. 글로도 적혀 있어서, 단어 하나를 놓쳐도 길은 끝나지 않아요.

음식

Привоз

Кіло помідорів.

토마토 1킬로.

주문은 이런 짧은 조각으로 만들어져요.

거리

Двір

Здравствуйте.

안녕하세요.

사람들은 이 말을 짧게 둬요. 그 순간에는 그걸로 충분해요.

카운터

Море

Добрий день.

좋은 하루.

이 말이 주문 전부예요. 더 긴 문장은 필요 없어요.

하루 속의 언어

우크라이나어가 공용어예요. 거리에서는 아직 러시아어가 들려서, 둘 다 하루에 속해요.

Deribasivska, Privoz, the Arc 주변에서 이것이 하루의 평범한 소리예요.

오데사에서의 첫날은 네 마디로 굴러갈 수 있어요. “Наступна зупинка.”, “Кіло помідорів.”, “Здравствуйте.”, “Добрий день.”. 각각이 이미 하나의 완전한 순간이에요.

이곳에 처음이라면

  • 정류장, 가격, 가게 간판에 쓰인 글: 키릴 문자.
  • 모르는 사람과 카운터에서는 вы를 써요. Ты는 아는 사람에게예요.
  • 말로 한 문장이 지나가면 화면이나 안내판을 읽어요. 오데사에서는 정류장과 가격이 적혀 있어요.

이 도시의 말 하나: Привоз. 뜻은 도시의 큰 시장.

볼 수 있는 곳

  • 포템킨 계단 — 도시에서 바다 터미널로 내려가는 넓은 계단이에요.
  • 데리바시우스카 — 옛 계획의 한가운데 있는 보행 상점 거리예요.
  • 오페라 — 오페라 극장이에요. 도시의 중심 축에 있는 표지예요.

음식

포르슈마크, 흑해 생선, 안마당 빵집이 있어요. 음식 이야기는 어느 말로든 나올 수 있어요.

이동

트램과 항구로 내려가는 계단 길이 있어요. 거리 명판은 우크라이나어예요.

하루

우크라이나어와 러시아어가 들려요. 공식 간판은 우크라이나어를 써요.

일상 표현 몇 가지

우크라이나어

표현읽는 법뜻
Добрий деньDobryy den안녕하세요
ДякуюDyakuyu감사합니다
Доброго ранкуDobroho ranku좋은 아침이에요
Мене звати…Mene zvaty…제 이름은…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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