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린

아일랜드

더블린은 리피강이 만과 만나는 곳에 있고, 부두 가까이에는 조지 왕조풍 거리가 있다.

더블린, 아일랜드
사진: Vicky Mason (CC BY-SA 2.0)

이 언어가 여기서 어떻게 쓰이나요

영어와 아일랜드어가 둘 다 공용어이고, 가게와 버스에서는 주로 영어가 들리며, 많은 표지판에 아일랜드어가 있다.

이 도시에서

언어
영어
함께 들리는 말
대부분 영어
지역의 말 하나
Luas — 트램.
글
라틴 문자

사람들이 하는 말

이 도시의 평범한 말이에요. 탈것, 카운터, 음식, 인사.

이동

Bus

Next stop, please.

다음 정류장.

문이 닫히거나 다음 정류장을 부를 때 이 말을 들어요. 글로도 적혀 있어서, 단어 하나를 놓쳐도 길은 끝나지 않아요.

카운터

Café

A cup of tea, please.

차 한 잔 주세요.

이 말이 주문 전부예요. 더 긴 문장은 필요 없어요.

음식

Shop

How are you?

어떻게 지내요?

주문은 이런 짧은 조각으로 만들어져요.

거리

Street

Go raibh maith agat.

고마워요.

사람들은 이 말을 짧게 둬요. 그 순간에는 그걸로 충분해요.

하루 속의 언어

가게와 버스는 영어로 돌아가요. 어떤 간판에는 아일랜드어도 있어요.

Stoneybatter, Rathmines, Drumcondra 주변에서 이것이 하루의 평범한 소리예요.

더블린에서의 첫날은 네 마디로 굴러갈 수 있어요. “Next stop, please.”, “A cup of tea, please.”, “How are you?”, “Go raibh maith agat.”. 각각이 이미 하나의 완전한 순간이에요.

이곳에 처음이라면

  • 정류장, 가격, 가게 간판에 쓰인 글: 라틴 문자.
  • 가게 대부분에는 매일의 너 하나면 돼요. 부탁과 감사가 공손을 맡아요.
  • 말로 한 문장이 지나가면 화면이나 안내판을 읽어요. 더블린에서는 정류장과 가격이 적혀 있어요.

이 도시의 말 하나: Luas. 뜻은 트램.

볼 수 있는 곳

  • 트리니티 칼리지 — 중심의 오래된 대학으로, 롱 룸 도서관으로 알려져 있다.
  • 템플 바 — 리피강 남쪽의 좁은 골목, 펍, 음악이 모인 작은 구역이다.
  • 피닉스 파크 — 중심 서쪽의 아주 큰 공원으로, 열린 잔디와 사슴 떼가 있다.

음식

펍에서는 스튜와 소다 브레드를 내고, 카페는 강가에서 진한 차를 따른다.

이동

버스, 루아스 트램, 다트 철도가 만과 강을 따라 간다.

하루

조지 왕조풍 광장과 아직 일하는 부두 사이를 리피강 위로 걸어서 건넌다.

일상 표현 몇 가지

영어

표현뜻
Hello안녕하세요
Thank you감사합니다
Good morning좋은 아침이에요
My name is…제 이름은…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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