쾰른

독일

쾰른은 라인강에 있고, 대성당이 역과 구시가지 위로 솟아 있다.

쾰른, 독일
사진: U.S. Department of Defense. Department of the Army. Office of the Chief Signal Officer. [2] (Public domain)

이 언어가 여기서 어떻게 쓰이나요

독일어가 공용어이고, 그곳 말은 종종 쾰슈로 넘어가며, 서식과 뉴스는 표준 독일어로 남는다.

이 도시에서

언어
독일어
함께 들리는 말
대부분 독일어
지역의 말 하나
Kölsch — 쾰슈 하나 주세요.
글
라틴 문자

사람들이 하는 말

이 도시의 평범한 말이에요. 탈것, 카운터, 음식, 인사.

이동

U-Bahn

Zurückbleiben, bitte.

뒤로 서 주세요.

문이 닫히거나 다음 정류장을 부를 때 이 말을 들어요. 글로도 적혀 있어서, 단어 하나를 놓쳐도 길은 끝나지 않아요.

카운터

Bäckerei

Ein Röggelchen, bitte.

호밀 롤 하나.

이 말이 주문 전부예요. 더 긴 문장은 필요 없어요.

음식

Kneipe

Ein Kölsch, bitte.

쾰슈 하나 주세요.

주문은 이런 짧은 조각으로 만들어져요.

거리

Straße

Mach's gut.

잘 가요.

사람들은 이 말을 짧게 둬요. 그 순간에는 그걸로 충분해요.

하루 속의 언어

Ehrenfeld, Belgisches Viertel, Südstadt 주변의 대화에서는 쾰슈어를 자주 들어요. 간판, 뉴스, 안내는 표준 독일어로 남아요.

쾰른에서의 첫날은 네 마디로 굴러갈 수 있어요. “Zurückbleiben, bitte.”, “Ein Röggelchen, bitte.”, “Ein Kölsch, bitte.”, “Mach's gut.”. 각각이 이미 하나의 완전한 순간이에요.

이곳에 처음이라면

  • 정류장, 가격, 가게 간판에 쓰인 글: 라틴 문자.
  • 친구에게는 du가 들려요. 모르는 사람과 사무실에서는 Sie가 아직 보통이에요.
  • 말로 한 문장이 지나가면 화면이나 안내판을 읽어요. 쾰른에서는 정류장과 가격이 적혀 있어요.

이 도시의 말 하나: Kölsch. 뜻은 쾰슈 하나 주세요.

볼 수 있는 곳

  • 쾰른 대성당 — 중앙역 옆의 고딕 대성당으로, 라인강 위로 쌍둥이 첨탑이 있다.
  • 구시가지 — 대성당과 강 사이의 골목과 양조장 선술집이 빽빽한 구역이다.
  • 라인 강변 산책로 — 배가 다리 아래로 지나고 대성당이 계속 보이는 강변 길이다.

음식

양조장 선술집에서는 쾰슈를 따르고 히멜 운 에드와 감자 부침을 낸다.

이동

트램과 유반이 라인강을 따라 가고, 중앙역은 대성당 옆에 있다.

하루

라인강 길을 따라가다가 구시가지의 좁은 골목으로 들어선다.

일상 표현 몇 가지

독일어

표현뜻
Hallo안녕하세요
Danke감사합니다
Guten Morgen좋은 아침이에요
Ich heiße…제 이름은…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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