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브존

튀르키예

트라브존은 흑해 항구다. 가파른 길이 항구에서 올라간다.

트라브존, 튀르키예
사진: Photographer: Osman Nuri, Editor: Max Fruchtermann (1852-1918) (Public domain)

이 언어가 여기서 어떻게 쓰이나요

터키어는 일상 말이다. 해안은 억양이 따로 있지만, 그래도 터키어다.

이 도시에서

언어
터키어
함께 들리는 말
대부분 터키어
지역의 말 하나
Hamsi — 멸치 1킬로.
글
라틴 문자

사람들이 하는 말

이 도시의 평범한 말이에요. 탈것, 카운터, 음식, 인사.

이동

Dolmuş

İnecek var.

여기서 내려요.

문이 닫히거나 다음 정류장을 부를 때 이 말을 들어요. 글로도 적혀 있어서, 단어 하나를 놓쳐도 길은 끝나지 않아요.

카운터

Çay ocağı

Bir çay.

차 하나.

이 말이 주문 전부예요. 더 긴 문장은 필요 없어요.

음식

Pazar

Bir kilo hamsi.

멸치 1킬로.

주문은 이런 짧은 조각으로 만들어져요.

거리

Sokak

Kolay gelsin.

일이 순조롭기를.

사람들은 이 말을 짧게 둬요. 그 순간에는 그걸로 충분해요.

하루 속의 언어

매일의 말은 터키어예요. 해안에는 자기 억양이 있고, 그래도 터키어예요.

Meydan, Boztepe, Ortahisar 주변에서 이것이 하루의 평범한 소리예요.

트라브존에서의 첫날은 네 마디로 굴러갈 수 있어요. “İnecek var.”, “Bir çay.”, “Bir kilo hamsi.”, “Kolay gelsin.”. 각각이 이미 하나의 완전한 순간이에요.

이곳에 처음이라면

  • 정류장, 가격, 가게 간판에 쓰인 글: 라틴 문자.
  • 모르는 사람과 가게에서는 siz가 공손한 너예요. Sen은 친구에게예요.
  • 말로 한 문장이 지나가면 화면이나 안내판을 읽어요. 트라브존에서는 정류장과 가격이 적혀 있어요.

이 도시의 말 하나: Hamsi. 뜻은 멸치 1킬로.

볼 수 있는 곳

  • 트라브존의 아야 소피아 — 지금은 박물관인 중세 교회다. 물가 위에 있다.
  • 보즈테페 — 도시와 바다가 보이는 언덕이다.
  • 우준 소칵 — 중심을 지나는 긴 상점가다.

음식

멸치, 옥수수빵, 차를 먹는다. 흑해 음식이다. 터키어로 주문한다.

이동

합승 미니버스와 버스가 언덕을 올라간다. 정류장은 터키어로 말한다.

하루

인사하고, 차를 묻고, 짧은 터키어로 길을 찾는다.

일상 표현 몇 가지

터키어

표현뜻
Merhaba안녕하세요
Teşekkürler감사합니다
Günaydın좋은 아침이에요
Benim adım…제 이름은…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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