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즈미르

튀르키예

이즈미르는 에게해 항구다. 긴 해안 산책로 바로 뒤에 붐비는 중심가가 있다.

이즈미르, 튀르키예
사진: User:Sailko (CC BY-SA 3.0)

이 언어가 여기서 어떻게 쓰이나요

페리와 시장에서 들리는 말은 터키어다. 관광이 다른 언어를 보탠다.

이 도시에서

언어
터키어
함께 들리는 말
영어, 독일어
지역의 말 하나
Kemeraltı — 옛 시장.
글
라틴 문자

사람들이 하는 말

이 도시의 평범한 말이에요. 탈것, 카운터, 음식, 인사.

이동

Vapur

Sıradaki iskele.

다음 선착장.

문이 닫히거나 다음 정류장을 부를 때 이 말을 들어요. 글로도 적혀 있어서, 단어 하나를 놓쳐도 길은 끝나지 않아요.

음식

Pazar

Bir kilo zeytin.

올리브 1킬로.

주문은 이런 짧은 조각으로 만들어져요.

카운터

Dükkân

Bir çay.

차 하나.

이 말이 주문 전부예요. 더 긴 문장은 필요 없어요.

거리

Sahil

Kolay gelsin.

일이 순조롭기를.

사람들은 이 말을 짧게 둬요. 그 순간에는 그걸로 충분해요.

하루 속의 언어

터키어가 도시 자체예요. 방문객 주변에서는 영어, 독일어도 들리고, 지역의 하루는 여전히 터키어로 굴러가요.

Alsancak, Kemeraltı, Karşıyaka 주변에서 이것이 하루의 평범한 소리예요.

이즈미르에서의 첫날은 네 마디로 굴러갈 수 있어요. “Sıradaki iskele.”, “Bir kilo zeytin.”, “Bir çay.”, “Kolay gelsin.”. 각각이 이미 하나의 완전한 순간이에요.

이곳에 처음이라면

  • 정류장, 가격, 가게 간판에 쓰인 글: 라틴 문자.
  • 모르는 사람과 가게에서는 siz가 공손한 너예요. Sen은 친구에게예요.
  • 말로 한 문장이 지나가면 화면이나 안내판을 읽어요. 이즈미르에서는 정류장과 가격이 적혀 있어요.

이 도시의 말 하나: Kemeraltı. 뜻은 옛 시장.

볼 수 있는 곳

  • 코르돈 — 하루가 끝날 때 사람들이 걷는 해안 산책로다.
  • 카디페칼레 — 만이 넓게 내려다보이는 언덕 위 성이다.
  • 아고라 — 옛 상업 동네의 열린 유적지다.

음식

바닷가에서 작은 접시를 나누고 시장에서 허브를 산다. 이름은 터키어로 말한다.

이동

페리가 만을 건너고, 지하철이 내륙으로 간다. 정류장은 터키어로 읽는다.

하루

터키어 인사와 짧은 부탁이면 시장을 통과한다.

일상 표현 몇 가지

터키어

표현뜻
Merhaba안녕하세요
Teşekkürler감사합니다
Günaydın좋은 아침이에요
Benim adım…제 이름은…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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