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

독일

뮌헨은 알프스 북쪽 이자르강에 있고, 바이에른의 수도다.

뮌헨, 독일
사진: Wolfgang Pehlemann Wiesbaden Germany (CC BY-SA 3.0 de)

이 언어가 여기서 어떻게 쓰이나요

독일어가 일상 언어이고, 말에서는 바이에른 방언이 흔하며, 표지판과 뉴스는 표준 독일어로 남는다.

이 도시에서

언어
독일어
함께 들리는 말
대부분 독일어
지역의 말 하나
Breze — 프레첼 하나.
글
라틴 문자

사람들이 하는 말

이 도시의 평범한 말이에요. 탈것, 카운터, 음식, 인사.

이동

U-Bahn

Zurückbleiben, bitte.

뒤로 서 주세요.

문이 닫히거나 다음 정류장을 부를 때 이 말을 들어요. 글로도 적혀 있어서, 단어 하나를 놓쳐도 길은 끝나지 않아요.

카운터

Bäckerei

Eine Breze, bitte.

프레첼 하나.

이 말이 주문 전부예요. 더 긴 문장은 필요 없어요.

음식

Biergarten

Ein Helles, bitte.

연한 라거 하나 주세요.

주문은 이런 짧은 조각으로 만들어져요.

거리

Straße

Servus.

안녕.

사람들은 이 말을 짧게 둬요. 그 순간에는 그걸로 충분해요.

하루 속의 언어

Schwabing, Glockenbachviertel, Haidhausen 주변의 대화에서는 바이에른어를 자주 들어요. 간판, 뉴스, 안내는 표준 독일어로 남아요.

뮌헨에서의 첫날은 네 마디로 굴러갈 수 있어요. “Zurückbleiben, bitte.”, “Eine Breze, bitte.”, “Ein Helles, bitte.”, “Servus.”. 각각이 이미 하나의 완전한 순간이에요.

이곳에 처음이라면

  • 정류장, 가격, 가게 간판에 쓰인 글: 라틴 문자.
  • 친구에게는 du가 들려요. 모르는 사람과 사무실에서는 Sie가 아직 보통이에요.
  • 말로 한 문장이 지나가면 화면이나 안내판을 읽어요. 뮌헨에서는 정류장과 가격이 적혀 있어요.

이 도시의 말 하나: Breze. 뜻은 프레첼 하나.

볼 수 있는 곳

  • 마리엔플라츠 — 중심 광장으로, 옛 시청과 새 시청이 있고 가까이에는 프라우엔키르헤의 쌍둥이 탑이 있다.
  • 영국 정원 — 이자르강을 따라 있는 큰 공원으로, 초원과 비어가르텐, 나무 사이 개울이 있다.
  • 님펜부르크 궁전 — 중심 서쪽의 바로크 여름 궁전으로, 공원에 긴 운하가 있다.

음식

비어가르텐에서는 프레첼과 구운 돼지고기를 내고, 빅투알리엔마르크트에서는 치즈, 빵, 채소를 판다.

이동

유반, 에스반, 트램이 마리엔플라츠 아래에서 만나고, 길은 이자르강을 따라 간다.

하루

퇴근 뒤 비어가르텐에 앉아 있으면, 산책하는 사람들이 이자르강 길을 채운다.

일상 표현 몇 가지

독일어

표현뜻
Hallo안녕하세요
Danke감사합니다
Guten Morgen좋은 아침이에요
Ich heiße…제 이름은…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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