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
Dolmuş
İnecek var.
여기서 내려요.
문이 닫히거나 다음 정류장을 부를 때 이 말을 들어요. 글로도 적혀 있어서, 단어 하나를 놓쳐도 길은 끝나지 않아요.
현지 말은 터키어다. 게스트하우스는 손님에게 다른 언어도 쓴다.
이 도시의 평범한 말이에요. 탈것, 카운터, 음식, 인사.
이동
Dolmuş
İnecek var.
여기서 내려요.
문이 닫히거나 다음 정류장을 부를 때 이 말을 들어요. 글로도 적혀 있어서, 단어 하나를 놓쳐도 길은 끝나지 않아요.
카운터
Pansiyon
Bir çay.
차 하나.
이 말이 주문 전부예요. 더 긴 문장은 필요 없어요.
거리
Sokak
Kolay gelsin.
일이 순조롭기를.
사람들은 이 말을 짧게 둬요. 그 순간에는 그걸로 충분해요.
음식
Vadi
Günaydın.
좋은 아침.
주문은 이런 짧은 조각으로 만들어져요.
터키어가 도시 자체예요. 방문객 주변에서는 영어, 독일어, 러시아어도 들리고, 지역의 하루는 여전히 터키어로 굴러가요.
Göreme, Uçhisar, Çavuşin 주변에서 이것이 하루의 평범한 소리예요.
괴레메에서의 첫날은 네 마디로 굴러갈 수 있어요. “İnecek var.”, “Bir çay.”, “Kolay gelsin.”, “Günaydın.”. 각각이 이미 하나의 완전한 순간이에요.
이 도시의 말 하나: Pansiyon. 뜻은 여관.
질그릇 스튜와 마을 아침을 먹는다. 터키어로 청한다.
합승 미니버스가 마을과 이웃 골짜기를 잇는다. 정류장은 터키어로 말한다.
길을 묻고 주인에게 인사할 때 터키어를 쓴다.
| 표현 | 뜻 |
|---|---|
| Merhaba | 안녕하세요 |
| Teşekkürler | 감사합니다 |
| Günaydın | 좋은 아침이에요 |
| Benim adım… | 제 이름은… |
언어 수준을 나타내는 공통 척도입니다. 입문에서 고급까지.
CEFR은 언어를 위한 유럽 공통 기준입니다. A1과 A2는 입문, B1과 B2는 중급, C1과 C2는 고급입니다. 이미 아는 정도에 맞는 수준을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