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사

튀르키예

부르사는 이른 오스만 수도였다. 울루다 기슭 아래에 있다.

부르사, 튀르키예
사진: VikiPicture (CC BY-SA 3.0)

이 언어가 여기서 어떻게 쓰이나요

시장, 모스크 마당, 버스의 말은 터키어다.

이 도시에서

언어
터키어
함께 들리는 말
대부분 터키어
지역의 말 하나
İskender — 이스켄데르 한 접시.
글
라틴 문자

사람들이 하는 말

이 도시의 평범한 말이에요. 탈것, 카운터, 음식, 인사.

이동

Metro

İnecek var.

여기서 내려요.

문이 닫히거나 다음 정류장을 부를 때 이 말을 들어요. 글로도 적혀 있어서, 단어 하나를 놓쳐도 길은 끝나지 않아요.

음식

Çarşı

Bir porsiyon iskender.

이스켄데르 한 접시.

주문은 이런 짧은 조각으로 만들어져요.

거리

Avlu

Kolay gelsin.

일이 순조롭기를.

사람들은 이 말을 짧게 둬요. 그 순간에는 그걸로 충분해요.

카운터

Sokak

İyi günler.

좋은 하루.

이 말이 주문 전부예요. 더 긴 문장은 필요 없어요.

하루 속의 언어

공적인 언어는 터키어예요. 가게에서 식탁까지, 음식 이야기는 터키어로 일어나요.

Hanlar, Heykel, Nilüfer 주변에서 이것이 하루의 평범한 소리예요.

부르사에서의 첫날은 네 마디로 굴러갈 수 있어요. “İnecek var.”, “Bir porsiyon iskender.”, “Kolay gelsin.”, “İyi günler.”. 각각이 이미 하나의 완전한 순간이에요.

이곳에 처음이라면

  • 정류장, 가격, 가게 간판에 쓰인 글: 라틴 문자.
  • 모르는 사람과 가게에서는 siz가 공손한 너예요. Sen은 친구에게예요.
  • 말로 한 문장이 지나가면 화면이나 안내판을 읽어요. 부르사에서는 정류장과 가격이 적혀 있어요.

이 도시의 말 하나: İskender. 뜻은 이스켄데르 한 접시.

볼 수 있는 곳

  • 대모스크 — 옛 중심의, 돔이 많은 큰 모스크다.
  • 울루다 — 도시 위의 산이다. 평지에서 길로 올라간다.
  • 코자 한 — 마당을 두른 옛 한이다. 오래 비단 거래와 이어져 있다.

음식

도시가 알려진 이스켄데르 케밥과 밤 과자를 맛본다. 터키어로 주문한다.

이동

버스와 지하철이 옛 중심과 더 새로운 동네 사이를 다닌다. 정류장은 터키어로 말한다.

하루

한들 사이에서 값을 깎고, 주문하고, 길을 물을 때 터키어를 쓴다.

일상 표현 몇 가지

터키어

표현뜻
Merhaba안녕하세요
Teşekkürler감사합니다
Günaydın좋은 아침이에요
Benim adım…제 이름은…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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